외할아버지

2010/02/02 20:36

Feb 2010 / Seoul / iPhone 3GS
어려서부터 나를 키워주신 분.
증손녀를 보시고도 아직 정정한 체력을 자랑하시던 분께서,
최근 급격하게 몸이 안좋아지셨다.
너무 안타까운 마음에,
틈을내어 서울로 달려왔는데,
오늘은 그래도 컨디션이 괜찮으신듯 하다.
은채가 크는 것도 계속 보시면서 지내셔야 할텐데...